인제 여초서예관, ‘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 여초서예관, ‘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군 여초서예관은 오는 7월 19일까지 ‘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 및 초대작가 작품 등 83점을 전시한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여초전국휘호대회는 많은 서예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해마다 10월이면 전국에서 서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견주고 공부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여초전국휘호대회는 공정․투명한 심사과정으로 유명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해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대회 일정과 개최 방식이 변경되는 등 악재가 있었다. 하지만 운영과정을 일부‘공모전’형식으로 변경함으로서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고, 총 883점이 출품되었으며 1, 2차 심사를 거쳐 685점의 작품이 입상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각 부문별 주요상권 작품과 신규 배출된 초대작가의 찬조 출품작 등 총 83점의 서화작품을 전시하며, (재)인제군문화재단 여초서예관에서 주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