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메이저 스포츠대회 개최 편중현상이 보이지 않는 거부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승리를 염원하던 모든 국민들은 물론 하나로 똘똘 뭉쳐 대회 유치에 나섰던 평창 군민과 강원도민들의 허탈감과 실망이 클 것이다.
전 국민과 아쉬움을 함께 하며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그러나 대회유치에 실패했다 하여 좌절하거나 절망 할 필요는 없다. 대회 유치를 위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한 노력과 정성이 유치실패로 물거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올림픽은 영원하며, 우리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이번의 실패가 또다른 도전과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7. 7. 5.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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