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올림픽은 영원하며, 우리의 도전은 계속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 올림픽은 영원하며, 우리의 도전은 계속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창이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에서 또다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최근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메이저 스포츠대회 개최 편중현상이 보이지 않는 거부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승리를 염원하던 모든 국민들은 물론 하나로 똘똘 뭉쳐 대회 유치에 나섰던 평창 군민과 강원도민들의 허탈감과 실망이 클 것이다.

전 국민과 아쉬움을 함께 하며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그러나 대회유치에 실패했다 하여 좌절하거나 절망 할 필요는 없다. 대회 유치를 위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한 노력과 정성이 유치실패로 물거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올림픽은 영원하며, 우리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이번의 실패가 또다른 도전과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7. 7. 5.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