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명륜2동 통장협의회(회장 권영숙)는 7일 지난 23년여 동안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백미를 지원해 온 원주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김은일)에 감사의 의미로 떡 도시락 600개를 전달했다.
지난해 23회를 맞이한 ‘사랑의 쌀’ 전달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원주제일장로교회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996년부터 총 13,300포(10kg)를 기탁해 명륜2동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가구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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