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초고화질 플래시 LE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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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초고화질 플래시 LE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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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등 초미니 경향의 제품에 적합

 
   
  ^^^▲ 100 CD Flash^^^  
 

국내 1위, 세계 10위권의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디지털 카메라 또는 5백만 화소급 이상의 카메라폰 플래시 광원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논램프를 대체할 초고휘도, 초소형 플래시 LED를 출시했으며, A사 디지털 카메라 플래시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의 플래시 LED 신제품, FCW211Z 시리즈의 장점은 초고휘도, 초소형, 동영상 구현가능, 장수명으로 요약된다.

FCW211Z 시리즈는 2 암페어의 고전류를 흘릴 수 있어, 기존 LED 플래시 보다 2배 이상 밝은 100 칸델라[1]까지도 가능하다. 빛 에너지량은 고용량 제논에 근접한 수준인 26.49 lux.secs[2]까지 도달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제논의 수준을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본 제품의 사이즈는 가로 3.5, 세로 3.0, 높이 0.75 mm로, 제논 램프(휴대폰용의 경우 가로10.1, 세로 4.6, 높이 3.5 mm)보다 훨씬 소형화가 가능하므로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초미니 경향의 제품에 적합하다.

기존 제논 램프가 동영상을 구현하지 못하는 데 반해, 서울반도체의 FCW211Z 시리즈는 충전시간 없이 동영상 촬영 및 연속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수명은 기존 제논 램프 대비 2배 이상 길어졌다.

서울반도체의 이병학 CM(Chip and Module) 사업부장은 “기존 LED 제품은 제논 램프에 비해 밝기가 떨어져 동영상 촬영 가능, 초소형, 장수명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플래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러나, 서울반도체가 제논 램프 수준에 근접한 밝기의 FCW211Z 시리즈를 개발함으로써 LED 플래시만의 장점을 누림과 동시에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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