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부터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 앞에는 헌혈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서서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으며,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한 직원은 나눔에 동참하지 못하게 되어 못내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이천세 지사장은 ‘헌혈행사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경북남부지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남부지사는 지난달에도 KTX 정차기념 헌혈행사를 구미역에서 시행한 바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의 확대를 위해 1사다촌 자매결연으로 농촌 일손 돕기 행사와 지역특산품 판로 개척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경북 지역사회에서 공기업의 사회책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