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제불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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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제불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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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4개국 6개팀이 참여

^^^▲ 제4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둔치에서 개최 포스터^^^
한 여름밤 영일만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4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둔치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매년 6월 시민의 날과 병행해 하루만 개최해 오던 것을 여름 피서철로 시기를 조정하고 각종 축제와 연극제, 스포츠 행사 등을 연계했다.

매년 6월 시민의 날과 병행해 하루만 연 불빛축제는 올해 각종 축제와 연극제, 스포츠 행사 등을 연계, 9일로 늘렸으며 국제뮤직불꽃쇼도 2회 분산 개최한다.

국제뮤직불꽃쇼는 한국을 비롯, 일본, 포르투갈(베를린대회 1위 입상팀), 프랑스(마카오 대회 1위 입상팀) 등 세계적 수준의 4개국 6개팀이 참여한다. 북부해수욕장에서는 바지선에서 대형 타상연화 중심으로 웅장하게 연출이 되고, 형산강 둔치에서는 형산교와 환경타워를 활용한 나이아가라 폭포 등 지난해 보다 2만발이 더 많은 모두 8만발의 불꽃을 연출한다.

특히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는 불빛축제 개막일인 28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중앙초등학교에서 북부해수욕 장까지 불빛 퍼레이드가 처음으로 펼쳐진다.

포항해변가요제를 비롯 전국 90만 해병인과 함께하는 해병문화축제, 포 항의 물회와 특산품을 알리는 바다음식축제, 바다국제연극제, 전국 대학생 락페스티벌, 독도어울림, 7080콘서트, 모래성 쌓기 등이 펼쳐진다.

특히 27일부터 8월 5일까지 형산강 둔치와 강에 70m의 용모양과 연오랑세오녀상, 다보탑 등 불빛 등을 설치해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포항이 불빛 도시임을 각인시키는 형산강 등축제를 포스코 주관으로 개최한다.

올해 제4회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39년간 포항시민과 동고동락을 함께해온 포스코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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