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군민이 행복할 때까지 민원담당 공직자 맞춤형 친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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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군민이 행복할 때까지 민원담당 공직자 맞춤형 친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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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만족도 조사, 전문가 사전 민원 모니터링, 맟춤형 코칭, 친절교육

횡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합동으로 실시하는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상위 30%인 ‘나 등급’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상위 10%인 ‘가 등급’을 목표로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민원인 만족도 분야가 좋지 않게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3개월 단위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 그 결과와 함께 민원서비스 전문가의 사전 암행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코칭과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모니터링과 코칭 및 친절교육은 기존의 대그룹 단위로 일관된 교육과 일회성 교육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인허가 담당자, 창구 담당자, 일반행정 담당자 등으로 그룹을 나누어 기간제·공무직 근로자도 공무원과 함께하는 공직자 맞춤형 친절 교육을 받도록 개선하여 추진한다.

친절 교육을 마친 3개월 후에도 또다시 만족도 조사와 암행 모니터링을 통해 부족한 점을 찾아 집중적으로 친절 교육을 지속 시행, 군민이 행복할 때까지 공직자로서의 소양과 역량 습득은 물론, 품격 있는 맞이와 응대 배웅을 통한 군민 공감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달환 허가민원과장은 “군민이 든든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군 모든 공직자는 친절한 태도와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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