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치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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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치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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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모든 관계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IOC 총회가 열리는 과테말라에는 유치위원회 대표단과 체육계 지도자들은 물론 대통령께서도 직접 현지로 출국해 평창 유치를 위한 국가적 총력 지원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평창군민,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인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는 88하계올림픽과 월드컵 유치에 이어 또다시 대한민국의 국운 융성의 일대 전기를 가져올 것이다.

개최지 결정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인 만큼현지에서 고분분투하는 관계자들에게 정치권도 마지막까지 아낌없는 최선의 지원을 다해야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평창군민과 강원도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국민 모두가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결정’이라는 승리의 환호가 대한민국의 하늘에 울려 펴지기를 염원한다.

2007년 7월 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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