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인터, 자금확보를 통한 성장기틀 마련,경영,사업상 안정성 확보
벅스인터(대표 박성훈)는 28일 유상증자(3자배정) 청약을 실시하였으며, 약 92%의 청약으로 인하여 220억원을 확보하여 성공적인 유상증자 공모를 마쳤다고 공시하였다.
금번 자금확보는 벅스인터의 자회사인 벅스(대표 김경남)의 분위기 쇄신에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벅스인터㈜는 자회사 벅스㈜가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New Bugs Plan”을 추진하기 위하여 147억원의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경영진의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어 금번의 자금 유치가 더욱 뜻 깊다 할 수 있다.
벅스인터㈜ IR팀장은 “2차례 유가증권신고서의 정정으로 인하여 주주 및 투자자에게 불안감을 들게 하였으나 성공적인 청약으로 인하여 회사의 운영에 있어 안정적으로 진행이 가능해 졌다.” 또한 “신규 사업진행등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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