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회로기판 전문기업 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28일 국내 대기업 및 세계적 외국기업에 현지 직공급의 선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중국 산동성 해양시에 위치한 현지법인 공장의 건축 및 생산설비도입과 신규사업추진을 위한 반도체 FAB 라인 트랙장비용 세라믹부품양산 설비투자를 목적으로 유상증자 30%, 유상증자 후 40%의 무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의 규모는 약 51억 규모로 중국 현지법인 투자에 46억 세라믹반도체부품 양산 설비에 5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비에이치 관계자는 신사업부문인 반도체FAB라인의 트랙장비용 세라믹부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계기로 세계적인 특수소재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전환점을 마련하였으며, 동사는 중국공장의 선대응체계 구축으로 중국내 LOCAL 기업 및 세계적 외국기업 등 GLOBAL 매출처 확보가 가능케 되어 선도적 성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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