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봄철 대형 공장 화재예방강화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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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봄철 대형 공장 화재예방강화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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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봄철을 맞이해 7일 오후 3시 삼양식품공장을 방문해 공장 화재예방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최근 5년간 도내 공장화재는 총 182건이 발생했으며, 주된 원인은 기계적 요인 30.8%, 부주의 21.4%, 전기적 요인 19.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지난달 28일 문막공단(토다이수, kcc)방문에 이어 7일 우산공단에 위치한 삼양식품을 공장을 방문해 공장 관계인 대상 화재예방 컨설팅을 진행하고 소방시설 폐쇄·차단 행위 확인을 통해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도 병행해서 실시했다.

이병은 원주서장은“공장 화재는 통계상 기계적인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 비율이 높으며 상대적으로 재산피해 비중이 높다”“평상시 소방시설과 공장설비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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