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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현 위원은 지난 3월부터 코레일 산하 30여개 소속 방문강연을 통해 전사적인 청렴문화 전파에 앞장서 왔으며, 4개월여에 걸친 청렴투어의 피날레를 이날 경북남부지사에서 장식하게 되었다고 지사 관계자는 밝혔다.
대한석탄공사, 대한광업진흥공사, 한국마사회 등의 CEO를 역임하며 공기업 경영혁신과 윤리경영의 토대를 닦아온 서 위원은 생생한 경험으로 체득한 공직자로서의 바람직한 생활자세에 대한 진솔하고 열정적인 강연으로 자못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하였다고 또한 전했다.
이천세 지사장은 “청렴이 코레일의 문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누구라 할 것 없이 바로 나로부터 청렴정신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사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할 것을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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