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38개 해수욕장 본격 개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도 38개 해수욕장 본격 개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말리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10일까지...

^^^▲ 무창포수욕장(신비의 바닷길 체험)^^^
만리포 해수욕장이 6월22일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피서객 맞이를 시작으로 충남도내 38개 해수욕장이 오는 7월초순까지 모두 개장된다.

충남도는 춘장대해수욕장과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이 6월29일, 대천해수욕장 6월30일, 꽃지해수욕장 7월1일, 무창포해수욕장 7월7일, 원산도해수욕장 7월10일 개장 하는 등 충남도내 대부분 해수욕장이 7월 초순까지 모두 개장한다고 밝혔다.

서해안 해수욕장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형성된 드넓은 갯벌은 가족단위의 자연학습 체험장으로서 더할 나위가 없으며, 꽃게와 대하, 주꾸미 등 계절별로 다양한 해산물이 풍부해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깔스런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 대천해수욕장^^^
또한, 해수욕장별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지는데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올해 10번째로 개최되는 보령머드 축제가 7월14일부터 22일까지 9일 동안 총 72개의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머드 패밀리탕, 머드 바디페인팅, 머드 슬라이딩과 대형 머드탕 등 이색 참여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에서는 청소년가요제, 한산모시 락콘서트, 한산모시 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에서는 KBS전국노래자랑을, 몽산포 해수욕장에서는 7월21일 제5회 모래조각 경연대회가 열리고,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에서는 7월31일부터 8월10일까지 바지락왕 선발대회, 기지포 해수욕장에서는 8월초순 맨손물고기 잡기대회 등 다양하고 알찬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에서는 8월초 제9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중에 해변가요제와 사물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관광객들에게 더없는 흥과 낭만의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골옹 2007-06-20 15:33:44
농부들은 수영장에 헤엄치러 갈 시간이없쑤...열받네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