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산업통상자원부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 사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산업통상자원부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 사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의료테크노벨리 전경
원주의료테크노벨리 전경

원주지역 의료기기의 해외 인허가 대응 역량 및 수출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의료기기의 해외 인허가 대응 역량 및 의료기기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장기간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주관 기관으로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 참여한다.

오는 2024년까지 총 1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내 의료기기와 해외제품의 성능 비교 평가, 인허가 코칭, 의료기기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국산 의료기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통해 국내외 제품 판로를 확보하고, 해외 인허가 대응 역량을 높여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