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경찰서(서장 강일구)는 16일 오전 지난 2주간 평창군 봉평면 더화이트호텔에서 임시생활을 하던 이탈리아 교민 301명의 퇴소를 도왔다.
이탈리아 교민들은 장기간 격리 끝에 여러 관계자들의 뜨거운 인사를 받으며 출구를 나선 한편, 손편지로 경찰서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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