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창 후보 "나는 여,야를 떠나 의정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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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창 후보 "나는 여,야를 떠나 의정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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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견제의 힘은 주셔야 막아야 할 것은 막을 수 있다"

강세창(미래통합당,의정부을)국회의원후보는 14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보수진영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범보수세력에 대한 적극적 지지를 호소했다.

강후보는 "범진보 180석 가능성’ 등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며"반대로 미래통합당은 ‘개헌저지선 100석도 위태로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당이 180석~200석을 가져간다면 미래통합당이 견제의 힘을 잃게 될 수도 있다"며"미래통합당과 강세창이 많이 부족해도 적어도 견제의 힘은 주셔야 막아야 할 것은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우나 고우나 강세창은 미래통합당 후보이고, 여당과 야당을 떠나 강세창은 의정부 정치인"이라며"개헌저지선 100석 지킬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 간곡히 청원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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