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모범음식점은 관련 규정에 따라 전체 업소의 5%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으며, 원주시에는 일반음식점 5,692개소 가운데 165개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
신청 대상은 음식문화 개선사업 참여를 비롯해 위생, 맛, 서비스 및 정책 기여도가 우수한 일반음식점이다.
현재 원주시에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실제 영업 중이어야 한다.
희망 업소는 오는 4월 24일(금)까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병행 실시한 후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에 회부해 객관적인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월 10매), 상수도 사용료(사용료의 30%) 및 지하수 수질 검사비(전액) 등이 지원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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