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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이명박 출생지 자료아직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는 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가 일본과 경북포항 둘로 표기 되어 있어 전 국민적 의혹을 낳고 있다. ⓒ 뉴스타운 ^^^ | ||
각종 포털과 이 주자의 팬클럽을 보면 출생지가 경북 포항과 일본(오오사카) 두 가지로 나온다.
그러면 진짜 이명박 주자의 출생지는 어디란 말인가?
물론 부친의 고향이 경북 포항(영일)이라면 그 아들 또한 본적지는 같은 곳으로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일제시대나 지금이나 출생지는 분명 다르다. 만일 일본에서 출생했다면 출생 신고 지는 그곳이 되는 것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사실이다. 즉, 주민등록지가 일본 오오사카라면 출생지는 그곳이 되어야 마땅하다.
실제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이 주자의 호적등본을 보면 일본 오오사카(大阪市: 일제 당시의 大阪府 中河內郡 加美村 梅井戶丁町 三丁目 ***番地)라 한다. 현재의 행정구역상으로는 오오사카시 히라노쿠(大阪市 平野区)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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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포털 사이트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오류표기 자료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를 처음에는 경북 포항으로 표기 하다가 네이버와 파란은 일본으로 변경하였으나 타 포탈등은 출생지란 자체가 삭제된 체 방치되고 있다. ⓒ 뉴스타운^^^ | ||
남쪽으로는 야마토 민족이 아닌 오키나와 원주민으로부터 북쪽으로는 홋카이도의 아이누 민족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에서의 철수처럼 흔한 이름이다. 아마 부친이 일본식으로 고친 츠키야마(月山)는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 고향지명이나 또는 호(號)로 사용하던 것이기에 이씨 대신에 사용한 성씨로 보인다. 때문에 이명박, 즉 츠키야마 아키히로는 일본식으로 바꾼 츠키야마라는 성씨에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의 아키히로를 조합한 것으로 추측된다.
아마도 ‘해와 달과 같이 넓게 세상을 밝히라!’는 뜻을 염원해서 그랬는지, ‘태몽 중에 그 어머니 치마 속으로 달덩어리가 숨어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명박(明博)이란 이름이 흔해 빠졌다. 일본인들은 이름을 지을 때 이토 히로부미의 이름처럼 ‘넓을 박(博)’ 자 쓰기를 좋아한다. 히로부미(博文)는 글이나 학문으로 크게 성공하라는 의미로 그의 부모들이 지어준 것 같다.
일본에서 박(博) 자를 좋아함은 미신적 요소가 강한 국민성과 문화 때문이다. 이 글자가 선호됨은 성경 내용 중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는 말(욥8:7)처럼 쥘부채의 손잡이 부분은 좁지만 부채를 펴면 그 끝이 넓게 펴지듯이 인생도 그렇게 갈수록 크게 성공하라는 뜻에서 즐겨 일본인들이 자식들 이름으로 사용한다. 즉 ‘끝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탄탄대로’의 뜻을 가진 ‘스에히로(末廣)’란 의미를 염원해서 ‘넓을 박’ 자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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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시장의 제적 호적 기록 사항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 기록이 분명히 일본으로 기록된 이명박의 아버지 호적. ⓒ 뉴스타운^^^ | ||
이명박과 츠키야마 아키히로, 뭔가 수수께끼 같다는 생각도 들고 쓰라린 국권침탈 기의 비극적 상황을 맞이하여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됐던 일본이름 이었다고도 생각된다. 어쨌든 이명박이란 이름은 한국에 돌아와서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출생시의 이름은 당연히 일본이었으므로 츠키야마 아키히로가 먼저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당시는 일제시대라는 시대상황과 맞물려 일본인과 한국인의 결혼도 비일비재 했다. 특히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와의 결혼이 주류를 이루었을 것이나 가끔은 한국남자와 일본여자와의 결혼도 있었을 것이요. 게 중에는 일본인 첩을 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 처럼 이 주자는 츠키야마 아키히로와 이명박이라는 이름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그림자로 여겨져 밝히기를 꺼려하는 것이요, 하나는 빛처럼 자랑스럽게 고착화된 이름이다. 양면적 이름만큼이나 이 주자의 공약이나 성격을 잘 뜯어보면, 지킬과 하이드처럼 빛과 그림자를 가지고 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원제 :The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는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R.L.스티븐슨이 1886년에 발표한 소설로 자아 속에 내재된 이중인간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착한 과학자 지킬박사와 악의 덩어리 그 자체인 하이드라는 선악의 두 자아가 한사람의 육체 안에서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한나라당 내의 경선과 비교하여 매우 시사 하는바가 크다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각종 포털은 이명박의 출생지 조차 일본 오오사카라고 떳떳이 밝히지 않고(못하고) 경북 포항이라 해 놓은 곳이 더 많은가? 출생지를 속이면 '허위사실 게재, 공표'(선거법 250조)로 선거법 위반이 된다.
실례로 2002년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이 주자는 출생지를 일본 오오사카가 아닌 경북 포함이라 했다면, 이는 분명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버젓이 벌어진 것이다.
왜 이 주자는 모든 것을 사실대로 밝히질 않고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양면적인 면이 많을까? 그렇게도 떳떳하지 못하고 솔직하지 못한 분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일그러지고 찌그러진 영웅상(英雄像)을 가지고 경선에 뛰어드는지 그 양심이 의심스럽다.
마치 낮에는 지킬박사, 밤에는 하이드처럼 추진력과 실물경제 귀신이라는 이면에는 부풀려지고 뻥 튀겨진 허상은 없는가? 그리고 본인의 주장대로 군밤장사와 청소부 아르바이트까지 마다하지 않고 고학으로 공부를 하며 경제적으로 입신출세하는 과정에서 살아남기 위해 권모술수와 윤리, 도덕적으로 해서는 안 될 그림자 같은 부끄러운 과거는 없는가?
가난했던 과거를 멀리하고 공식재산 300억도 넘고 비공식적으로는 차명 계좌 같은 방법으로 8천억도 넘을 것이라는 모 의원의 주장처럼 빛과 그림자는 없는가?
왜? 자신의 출생지조차 일본 오오사카라라 당당히 밝히지 못하는가? 왜? 자신의 첫 번째 이름이 츠키야마 아키히로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떳떳이 발표하지 못하는가? 차라리 처음부터 이러한 점을 밝혔다면 그 용기와 진솔함에 오히려 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을 것이다. 누구나가 겪었을 시대의 아픔을 이해하며 더 지지하지 않았을까?
이미 엎질러진 물이지만 자신의 일본식 이름과 출생지, 진짜 자신 소유의 재산이 이천을 비롯한 전국에 더 이상 있는지 없는지, 왜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것인가?
자신의 양심마저 속이는 사람이 과연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이 그리 허술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특히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좌파 사고의 범여권을 보노라면 이 주자의 지킬과 하이드 박사 같은 양면성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수십 가지에 이른다는 돈, 여자, 병역, 재산, BBK, 출생지 의혹 등등 너무나도 허술한 면을 노출하면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은 국민을 얏 잡아 보고 무시하는 발상 아닌가 한다.
왜 노무현이 정연주 KBS 사장 연임에 그같이 발광하여 오기 부리면서까지 사장으로 앉혔는지 모르겠는가? 지금 보면 충분히 그들 입장으로써는 이해가 가는 일이다. 바로 의혹이 많은 이명박 같은 인물이 한나라당 후보로 결정되는 순간 연 이틀만 그 의혹에 대하여 그 동한 축척해서 가지고 있을 X파일의 진실을 밝히기만 해도 이 주자는 엄청난 타격을 입고 엄동설한 시베리아에서 얼어 죽듯 고사당하고 말 것이다.
이는 범여권을 지지하는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자주 듣는 좌파들의 대선 전략이다. 곧 그들은 흠집 많은 이명박 후보가 본선에 올라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후에 단 한방에 침몰시킨다는 복안이 바로 그들 좌파 범여권 인사들의 꿍꿍이 속이다.
그처럼 엄청난 일을 좌파정권은 계획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 한나라당은 지킬과 하이드 같은 오리무중 속의 떳떳하지 못한 오오사카 출생의 츠키야마 아키히로를 감싸고도는지 지도부 일부 인사는 대오각성하고 정신차려야 할 때이다.
일본 오오사카 태생 츠키야마 아키히로, 즉 후일의 이명박이란 후보 가지고는 이빨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고로 이 주자 개인에게는 미안하나 한나라당이 정권을 되찾아오기 위해서는 분명 빛과 그림자요, 지킬과 하이드 같은 양면성의 이명박 주자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깊이 작가하고 하루빨리 현실에 눈 떠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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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의 할아버지 이종한씨 일제시대 호적이 호적을 보면 성씨를 李씨에서 츠키야마(月山)로 개명한 사실이 확실히 확연히 입증된다 ⓒ 뉴스타운^^^ | ||
대다수의 한나라당 당원들은 지킬과 하이드를 구분할 줄 하는데 왜 지도부만 소금 먹은 염소처럼 얼떨떨하고 엉거주춤 하신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곧 풍찬 노숙 신세가 되어 시베리아 혹한의 벌판에 서게 될 이 주자가 불쌍하게 보여 그 주변에 모여 추위를 덜어주려고 그러시는가.
지킬과 하이드는 경선에 임하기에 앞서 우선 자신의 참 정체부터 진솔하게 밝히는 것이 순서다. 언감생심 얼렁뚱땅 경선도 통과하고 대통령도 되겠다는 망상은 버려야할 때다. 그것이 한나라당 살리는 지름길이다.
지킬박사가 하이드는 될 수 있어도 죽어도 츠키야마 아키히로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아니, 이루지 못할 신기루요, 시베리아의 한 점 오로라일 뿐이다. 그러니 언감생심 오로지 못할 나무는 애초 쳐다 볼일이 아니다.
헛된 욕심과 망상에 사로잡힘은 건강을 잃는 지름길이요, 이젠 본심으로 되돌아가 조용히 자신의 진짜 내면 속의 정체성을 확인해 볼 일이다. 과연 자신은 지킬인지, 하이드인지, 아니면 흥행에 불쏘시개 역할 하는 연료첨가제인지를 먼저 알아보고 나서 경선에 나서도 늦지 않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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