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중앙동 자생단체가 중심이 돼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 중앙동 릴레이 나눔 봉사’의 참여 열기가 전방위적으로 퍼지고 있다.
지난 4일(수)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원용호)를 시작으로 11일(수)에는 통장협의회(회장 정인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승룡)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숙)가 중앙로 문화의 거리와 가구 골목 일원에서 소독 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주 2회 이상 방역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관단체협의회(회장 김희준) 손 소독제 120개 ▲통장협의회(회장 정인철) 성금 5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승룡) 손 소독제 100개, 면 마스크 300개(재능 기부로 직접 제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 면 마스크 100개 ▲계양상사(대표 박명훈) 압축식 방역 분무기 15개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후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헌식 중앙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도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정인철), 15통(통장 김영선) 주민들이 재료비를 후원하고, 중앙동 소재 ‘시크릿 의상실’ 김영애 대표와 수강생들이 직접 수제 면 마스크 500개를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승룡)가 마련한 재료비로 미로예술시장 내 맞춤옷 공방 ‘달리’의 대표 손현진 위원과 이주혁 위원이 수제 면 마스크 300개를 제작했으며, 약선차 교육원(대표 조승미)에서는 수제 손 소독제 100개를 제작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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