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명차 대구 EXCO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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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차 대구 EXCO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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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 슈퍼카 페스티벌' 5일 개막

^^^▲ 35억원짜리 명품車 5일 대구 엑스코에서 '2007 슈퍼카 페스티벌'이 화려하게 개막. 세계에서 가장 비싼 35억원짜리 명품車 부가티 베이론(독일 폴크스바겐사)앞에 모델들이 포츠를 취하고있다.
ⓒ 우영기^^^
총 22대 시가는 무려 160억원에 이른는 세계 최고의 차량들이 대구 EXCO에 모였다.

오는 10일까지 6일간 계속되는 이번 '2007 슈퍼카 페스티벌'은 자동차 전시로는 대구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개막 3일 전 등록인원이 2만 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퍼블릭전시회인 만큼 볼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메인모델인 김시향씨를 비롯해 우리나라 대표하는 레이싱모델 이가나, 서다니, 최혜영, 구지성, 서진아, 정윤희, 이규리씨 등 국내 정상급 모델 30명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5일과 8일에는 슈퍼카 20대가 일렬로 퍼레이드를 펼친다. 지그재그 코스를 일정한 시간에 주파하는 짐카나 시범경기, 세미슈퍼카를 직접 시승하는 데모드라이빙 등의 이벤트가 마련됐다.

^^^▲ 메인모델인 김시향씨를 비롯해 우리나라 대표하는 레이싱모델 이가나, 서다니, 최혜영, 구지성, 서진아, 정윤희, 이규리씨 등 국내 정상급 모델 30명이 개막테이플을 자르고있다.
ⓒ 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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