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가공기 전문제조 기업인 한광은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개최된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07)에 참가하여 기대이상의 좋은 성과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주)한광은 전시기간중 이례적으로 17억원의 현장판매가 이루어졌고 월말까지는 약 50억원을 상회하는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가의 레이저 가공기의 경우 현장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서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주)한광은 이번 전시회에 6KW 발진기가 탑재된 FS4020과 5KW 발진기가 탑재된 FL3015의 두가지 최신 신모델을 출품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 레이저 가공기들은 현재 세계 최고의 레이저 출력과 가공속도를 갖춘 제품들이다. 또한 6KW 모델의 경우 전시회가 끝난 이후에도 신제품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어 작년 출시된 FL시리즈에 이어 또하나의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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