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 군합동 대일유치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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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 군합동 대일유치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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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2억불 오릭스 2억불 유치 쾌거

^^^▲ 일본 오릭스 MOU체결
ⓒ 경북도^^^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5월 27(일) ~ 29일 까지 2박 3일 동안 경상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한 시군 합동으로 대일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 일본굴지의 대기업인 오릭스사의 태양광발전 신규 투자유치와 아사히글라스사의 추가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총 4억불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올해 들어 이미 투자유치 1조원을 달성한 경상북도는 28일 오전11시 일본 동경의 제국호텔에서 총 자산72조원의 세계적인 투자, 금융, 태양광 발전회사인 오릭스(Orix)사와 도내 영주, 군위, 청송, 봉화, 영덕의 5곳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총20MW) 시설 설치를 위한 2억불 상당의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김주영 영주시장, 박영언 군위군수, 오창민 청송군수 권한대행, 엄태항 봉화군수 함께 체결한다

이번 일본 오릭스사의 태양광발전에 대한 투자유치 성과는 그동안 경상북도가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하여,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큰 의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는 28일 오후4시 30분 일본 현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함께 그동안 첨단 디스플레이 유리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해온 아사히글라스 디스플레이 분야의 니시미 유지사장과 함께 LCD 유리생산을 위한 2억불의 구미 투자를 위한 MOU 체결도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번 아사히글라스의 2억불 추가투자 결정은 그동안 남유진 구미시장의 기업유치를 위한 정성과 신뢰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경상북도가 민선 4기 출범이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지사를 중심으로 기업방문, 인프라구축, 전략산업 육성 등 총력을 기울여 기업유치에 매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번 투자유치단의 총 4억불의 투자유치 성과달성으로 올해 20억불 달성도 기대유치성과를 달성하여 그 의의가 매우 크다 할 것이다.

^^^▲ 경북투자유치
ⓒ 경북도^^^
특히, 민선 4기 출범이후 현대모비스 2,300억원, 삼성 모바일연구센터 2,890억원, 포스코 연료전지사업 2,600억원, 현대중공업 1,800억원, 소디프 신소재 1,000억원, 영주 종합레저타운 1,600억원 등 이미 1조원 목표를 초과달성한 경상북도는 이번 총 4억불(4,000억원 상당) 투자유치 성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대일합동 투자유치활동에는 특히, 바쁜 도정과 시장군수들의 일정을 감안, 출국 일을 일요일로 잡아 기관장의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화두로 삼고 있는 김 관용 지사가 직접 단장이 되어 왕복 이동시간을 제외한 24시간의 짧고도 알찬 대일투자유치 활동의 성과라 그 의의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2007 경북방문의 해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07.9. 6부터 50일간) 개최를 맞이하여 김관용 도지사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관광공사, 경주엑스포와 함께 언론, 여행사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관광홍보설명회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최대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을 대상으로 경북도의 관광잠재력과 패키지 투어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방일 첫날인 27일 저녁 7시 부터 토쿄, 찌바현 등 토쿄 인근 도민회원들을 초청, 우리도의 변화된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기업하기 좋은 고향에 직접투자하거나 지인들에게도 우리도 투자 권유를 당부하는 한편, 2007년 『경북방문의 해』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많은 홍보와 참여도 요청하였다.

또한, 28일 에는 유 명환 주일대사와 조찬을 함께하며 도정현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특히 본도 외투기업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에서 경상북도가 원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 흔쾌한 지원 약속도 받았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도.시.군 합동 투자유치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의 세계적 기업을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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