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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살 까지는 자신 있어”
<마이라이프> 노인들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영상이교육실시하기전 20여 분간에 걸쳐 상영되었다. 힘찬 노후를 보내고 계신노인들의 일하는 노인들의 활기찬 모습들이다.
교육대상자들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청7층 강당에서 노인 일자리사업의 정책과제 및 2007년도 노인일자리 지침에 대한 설명(강사: 사업 지원팀 민 지남팀장)과 전자북 활용방법과 업무 지원시스템 활용방법 등 에 대한교육을 받았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006년도 보건복지부노인 일자리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보건복지부의노인일자리사업을 총괄계획하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의 노인 일자리사업의 현장에서 전담 보조 인력으로 일자리사업을 담당한 시회 복지 사들과 일자리 사업수행기관 책임자등 경기수도권 관계자200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받았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발 빠르게 대처해야할 중차대한 정책적 사안임으로 업무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나이가 들어 고집스러워지는 노인들을 남은여생 활기차게 보내게 하기위한 일거리 창출이야 말로 큰 과제중 하나일 것이다. 이에 못지않게 행정을 뒷받침하는 인력의 교육이야 말로 막중하고도 중요한 것이다.
일하고 싶어 하는 노인들에게 어떻게 많은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보장 할 것인가? 21세기는 공동체 삶의 시대라고 들 한다. 장애인복지 생활보호대상자를 위한 사회복지 중에서도 노인복지야 말로 다가온 고령화 사회를 생각하면 제일 비중이 큰 정책이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노인들에 대한 여건이 좋아지고 편리해진 노인복지의 현장을 많이 접한다. 경로당여가문화개선을 위한지방자치단체의 노력도 엿 보이고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개발하여 노인들의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세대적 갈등봉합의 의미를 둔 유아보조강사들을 교육하여 어린이집 등에 파견하여 귀여운 어린이들과의 유익한 시간도 만들고 있다. 노인 자신들이 못 마땅한 사안들이 있다 해도 변화를 위한 과감한 노인들의 자세 또한 필요할 때다. 세분화된 노인일자리의 현장성을 감안한 인력개발원의 노력이야 말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불가분의 필수요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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