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보훈지청, 5.23(수) 신축청사 준공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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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훈지청, 5.23(수) 신축청사 준공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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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399평, 연면적 372평의 3층건물 완공

^^^▲ 청사 조감도
ⓒ 경주보훈지청^^^
경주보훈지청(지청장 이희범)은 5.23(수) 11시에 신축청사(경주시 성건동 172-2 소재)에서 김정복 국가보훈처장, 백상승 경주시장등 주요기관장, 관내생존애국지사, 경상북도보훈단체지부장 등 주요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준공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구청사는 1977년도 신축이후 30여년이 경과된 노후건물로서 민원이용불편과 건물 누수 및 균열 등 열악한 시설로 인해 새 청사건립에 대한 요구가 높았었다.

이에따라,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여간 신축공사를 진행하여, 총공사비 21억4천만원을 들여 종합민원실, 민원인 전용휴게실 등 다양한 민원편의 시설을 갖춘 대지 399평, 연면적 372평의 3층건물을 완공하게 되었다.

경주보훈지청에서는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경북동부지역 6개 시군 2만여 보훈가족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시설이용 편의제공과 일류보훈서비스 구현이 기대되어지며,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존경과 예우받는 사회적 풍토 확산과 국가보훈이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을 위한 든든한 초석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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