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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 영남마라톤대회^^^ | ||
제7회 영남마라톤대회는 지난해 6회 대회와 같이 대구대학교-금창교-대창삼거리-자인-가야삼거리-참외단지-외환은행네거리-대구대삼거리 코스로 경산ㆍ영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제7회 영남마라톤대회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염원을 위해 대구시민과 기업 등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시민들의 역동적인 신체 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더욱 뜻 깊은 대회가 될 것이다.
지난해 대회와 달라진 점은 하프코스 10.55km에서 U턴을 한 관계로 교통 혼잡 및 달림이들의 안전 확보에 문제가 있어 다문슈퍼사거리(16.7km)지점까지 풀코스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우회전 후 흙빛영농조합→까치슈퍼삼거리→피쉬라인(대원)→평사교→유신실업→경북건설→서천기업→귀빈성→대구대정문→결승점으로 코스가 변경된다.
풀코스 35.8km지점인 외환은행네거리에서 직진 36.15km지점의 U턴 코스를 보완해 외환은행네거리에서 좌회전 코스로 변경했다.
하프 및 풀코스 참가자는 달라진 코스를 미리 숙지해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대회 종목별 1~5위 순위 입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트로피와 7백여 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단체상과 최고령ㆍ최연소 완주상, 행운상 등 특별상이 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토르말린 건강팔찌, 완주기념품, 음료수, 간식 등 먹거리가 제공된다. 그 외 단체팀에 대한 특전 및 참가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영남스포츠클럽 송재하 회장은 “풀 코스 전반에 경사면이 있어 첫 도전자에게는 다소 힘들겠지만 직선코스가 아닌 곡선코스로 지루하지 않게 달릴 수 있다”며 “5월 무더위가 예상되므로 3시간30분 이후 주자들의 더위를 대비해 얼음물과 샤워기를 배치하는 등 달림이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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