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록뱀미디어(대표이사 김기범)는 17일 프랑스의 “Loftus”사 Yann Tranlong 사장과 전략적 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Loftus”사는 ‘유로디즈니 리모델링’, ‘벨기에 식스플래그스 프로젝트’ 등 세계적으로 테마파크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2004년 유럽어뮤즈먼트살롱(EAS)에서 최우수테마파크 프로젝트상 수상, 2004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의 세계테마파크 공모전 당선 등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테마파크 전문회사이다.
이러한 세계 최고의 기술과 감각을 가진 프랑스의 “Loftus”사와 ‘올인하우스’, ‘나주 주몽세트장’, ‘이천 드라마 스튜디오’ 등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초록뱀미디어와의 제휴는 국내 테마파크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드라마의 오픈세트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테마파크를 준비하고 있는 ㈜초록뱀미디어는 향후 제작되는 드라마의 오픈세트 건설과 같이 드라마 전문 테마파크를 기획하고 있다. 금번 “Loftus”사와의 제휴로 ㈜초록뱀미디어의 기획력 및 국내인지도와 “Loftus”사의 기술 및 세계적인 브랜드파워가 하나의 테마파크로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게 하고 있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양사는 상호 전략적 합작 파트너로서 테마파크의 건설 및 운영,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협력을 약속하여 한국과 유럽간 문화대사의 역할을 할 것이고, 유럽의 기술 및 감각을 국내에 전수하여 신개념의 드라마 전문 테마파크를 건설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양사는 서로간에 훌륭한 사업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초록뱀미디어는 기존 일본의 ‘덴츠’와의 전략적 제휴, 중국의 ‘중국국안광고문안전매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과 더불어 다양한 방면에서 최고의 파트너를 확보하게 되어 향후 종합 컨텐츠제작사로의 위상을 확보하게 되었다.
“Loftus”사는 테마파크 건설 및 운영전반에 관한 컨설팅, 마스터플랜 제작, 사업타당성 조사 분석, 어트랙션 제작, 위탁운영 등을 사업범위로 하고 있는 프랑스의 회사이다. 1999년 프랑스 ‘마리끌레르’그룹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을 주로 하는 Loftus Multimedia사로 출범하였으며, 2002년부터 본격적인 테마파크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하여, 현재 눈에 띄는 실적을 보여주며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 “Loftus”사는 2003년 인천송도프로젝트 참여뿐 아니라 약 7천600억원을 투자해 시흥시의 군자매립지 개발에 참여하여 유럽풍 테마파크와 관광단지 건설을 하기로 시흥시에 제안하는 등 국내 테마파크 개발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