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차와 핫팩을 무료로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비로봉은 높이 1,288미터로 치악산의 주봉으로 새해를 맞이하려는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해돋이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떠오르는 새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비로봉에서 해돋이를 하기 위해서는 황골탐방지원센터나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탐방이 가능하다. 입산은 05시부터 가능하고 일출시각은 07시 42분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탐방로 곳곳에 국립공원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탐방객 안전관리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치악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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