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리노바리프팅, 통증 줄이고 피부탄력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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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노바리프팅, 통증 줄이고 피부탄력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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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정상적인 피부 각질층은 약 30%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겨울철의 찬 바람과 실내 히터 바람은 피부에 '건조함'이라는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히게 된다. 바람의 세기와 무관하게 바람을 맞는 것으로 피부의 온도가 급감하며 각질층의 수분을 빼앗기게 된다. 또한 겨울철의 고온 건조한 실내 환경 역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원인 중 하나이다.

따라서 처진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리프팅 시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연말연초 중요한 자리가 많은 시기인 만큼 회복 기간이 빠른지, 통증은 없는지 등의 고민으로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통증을 줄이고 처진 피부 탄력은 올리는 리노바리프팅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리노바리프팅은 각질제거 및 모공 딥 클렌징이 가능하여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피부 속 근막층 리프팅이 가능하며 고주파를 이용한 피부 진피 속 콜라겐 리모델링까지 가능하다.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처진 피부를 탄력있게 개선할 수 있는 리노바리프팅은 20대 이상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시술이다.

리노바리프팅은 시술 시간도 타 시술에 비해 비교적 짧을뿐더러 통증이 거의 없어 회복기간이 따로 필요하지 않기에 시술 후 일상생활하는데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무리한 시술은 피부를 민감하게 하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시술 전 병원과 면밀한 상담을 진행한 후 시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피부 탄력을 증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술 중 리노바리프팅의 가장 큰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 기간이 비교적 빠르다. 하지만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처짐의 정도에 따라 시술 횟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의료진의 숙련도가 시술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전문가들은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과 함께하는 것을 권장한다.

도움말: 청담동피부과 메이나클리닉 권성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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