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억지 부리는 꼴통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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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억지 부리는 꼴통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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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3인방, 그들의 억지가 결국 패망 부를 것

한나라당이 좌파이념으로 무장한 인질범들에게 결국 납치당했다.

이명박 측에 의해 처음부터 몇 차례에 걸쳐 몽니와 쿠데타를 일삼더니 급기야 엉터리 경선안을 손에 든 채 이를 받아들이라며 바바리맨처럼 양심적 한나라당 당원들과 국민들 앞에 비 맞은 생쥐처럼 추한 몰골을 내보이며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다.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경선안이 나올 때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억지를 부렸던 이명박 측의 걸레고스톱 같은 ‘경선안’을 일방에 요구함은 비합리적이고 비민주적이다.

이처럼 비민주적이고 불평등한 경선안이 나올 때까지 요즘 유행한다는 이명박 고스톱 치듯 몽니와 쿠데타를 부림은 결국 당을 죽이고 자신들을 죽이는 것을 모르고 오늘도 봄날 뻐꾸기 울듯 자만과 오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음에 다름 아니다.

그런 억지 고스톱 치면 아무리 친구들끼리 고스톱 친다 해도 몰매 맞고 왕따당하기 십상이다.

이에 올바른 경선안으로 두 유력 주자를 설득시켜 합의안을 만들어 대선에서의 승리를 거둬야할 강재섭 대표마저 일방에 유리한 경선안을 중재안이라며 들이밀면서 대표를 사퇴하느니,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느니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며 상대 후보 측을 압박하고 있음은 꼴불견이다. 이는 전형적 눈치 보기로 모든 면에서 중립적이고 가치중립적이어 할 직책에 있는 분이 힘 있어 보이는 쪽에 기우는 파렴치다. 마치 일본이 무조건 미국을 지지하며 올인하는 격이다.

물론 중재안도 아닌 일방에 절대 유리한 엉터리 허접안을 가지고 이를 받아들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협박한들 절대 중립적이지 못한 강재섭 개인안을 가지고 누가 받아들이겠는가? 억지 고스톱 치며 자기가 이길 때까지 고스톱 룰을 수차례 고치기를 원하여 결국 너덜너덜 걸레가 된 안을 ‘나도 불만이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니’ 뭐니 온갖 말장난하며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당원들을 농락하고 국민들을 희롱한들 그 끝은 섶을 지고 불에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신세에 다름 아님을 왜 그들은 모를까?

그들 억지 부리는 꼴통 3인방에 의해 한나라당이 망해가고 있다. 당장 50%에 이르렀던 한나라당 지지율이 30%대 초반대로 급락한 것만 봐도 이명박 측의 좌장이라할 이재오 최고의원과 강재섭 대표의 억지 중재안이 핵폭탄이 되어 당은 물론 그들을 향해 돌진하는 형국이다.

한나라당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누가 봐도 엉터리 안인데 이를 공정한 중재안이라 주장하는 몰염치한 사람이 대표직과 의원직을 고스톱 치듯 협박하며 걸어놓고 혼자 비장한 듯 역주행하는 강 대표나 이를 번복하거나 양보할 수 없다는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이나 이재오 최고위원의 억지가 눈에 훤히 보이니, 양심 있는 당원들과 국민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특히 67% 보장이라는 초헌법적 여론조사 반영비율을 들이밀며 이를 받으라고 억지 부리는 장면에서는 그들이 한 국가를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정치집단인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아무리 양아치집단이라도 이런 억지는 부리지 않을 것이다.

억지도 어느 정도야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엉터리 경선안을 들이밀며 이를 요구하며 강요하는 한나라당 3인방의 촌스러움과 백치스러움에 친이 그룹에서조차 반발하고 있음은 아직도 국민의 양심이 살아있음이다.

그럴진대 비루먹은 쭉정이 경선안을 중립적이고 올바른 안이라고 억지 부리면서도 오히려 흥얼거리고 칭얼거리며 응석을 받아달라고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떼를 씀은 그들이 애초부터 후보는 물론 수권 세력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되는 억지집단임을 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내는 꼴이다.

어찌 납득할 수 없는 비합리적이고 반민주적인 껍데기 안을 가지고 중립적이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강재섭, 이명박, 이재오 트리오는 먼저 답을 해야 할 것이다.

당원과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자신들에게만 절대 유리한 걸레안을 들이밀며 이를 강요하는 세 남자가 중립적 입장의 필자에게도 강도로 보이는데, 박근혜 측과 국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

이성적이지 못하고 편향적인 인물로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직책을 장벽 삼아 일방에 유리한 경선안을 받아들이라고 억지 부리며 호통까지 치는 3인방이 왜 이리 추하고 미련해보이며 바보 같아 보이는지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이다.

당원과 국민 무시하는 이러한 자들이 집권을 할 수도 없지만 만일 정권을 쥐게 된다면 장애우나 약자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독재하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훤하다. 그만큼 벌써 싹수가 노랗다는 것이다.

필자는 요즘 한나라당을 말아먹는 양심도둑 3인방을 똑똑히 목도하고 있다. 물론 그들의 바람은 연목구어로 바람 빠진 풍선 꼴 날 것이 훤히 보이지만, 그들의 패악적인 정치가 더 이상 대한민국에 번지지 않기를 바란다.

민주와 평등권마저 짓밟는 67% 여론조사 하안선 보장과 동시 투표라는 암적이고 올바르지 못한 걸레안의 존재가 사라지지 않는 한 그들은 당원들은 물론 국민들로부터도 영원히 왕따당할 것이다.

무릇 정치인은 올바르게 정치해야한다고 일찍이 공자가 정자정야(政者正也)를 외쳤건만 아직도 이를 이해 못한 코흘리개 정치 초자들이 욕심만 그득하여 억지 부리며 사술(邪術)과 사술(詐術)을 부려 정치를 나락으로 이끌어 가는 것은 양심적 당원들과 국민들을 두 번 욕보이고 죽이는 길이며 장차 자신들마저 죽이는 비수가 될 것인바, 작금 그들의 탐욕스런 정치행태는 최악의 길로만 달리는 꼴이다.

그런데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악의 구렁텅이로 당을 몰아가는 삐뚤어진 비양심의 바바리맨 같은 도둑3인방을 보노라면 울화가 치밀어 더 이상 참을 수 없음이다. 그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한나라당의 집권은 요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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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2007-05-13 21:09:55
    반 한나라당 투쟁 조직을 결성하자. 악질적인 위선자들이 판치는 한나라당,진정한 애국세력들이 뭉처 저들의 간계를 처단해야 한다.

    우편배달부 2007-05-13 22:45:16
    "민심"을 분석해보면, "김대중정권"과 김대중정권의 비호아래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의 "민심"과 이와 같은 좌,파정권"이 대한민국에서 소멸되기를 갈망하는 약 70% 의 "민심"이 있다.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은(이들은 대부분 호남사람들을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다) 자신들이 "국민의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반영" 또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를 허용하자는 것이 "이명박의 주장"이다. 그런데 이들은 거의 대부분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로서 인터넷상에서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박근혜를 "유신독재자의 딸" 내지는 "수구꼴통"이라고 공격하면서 대선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좌,파정권이 종식되기를 갈망하는 약 70%의 "민심" 중 박근혜를 지지하는 "민심" 은 절반 정도인데 이들은(대부분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다) 위와 같은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의 "흉계"를 알아차리고는 이들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끔 경선규칙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범여권의 "작전세력"이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 반영"이나 "오픈프라이머리" 등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대선후보 경선에서 본선에서 경쟁하기에 치명적 약점이 있는 후보를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하는 수법으로, 본선에서 강한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하려는, 한나라당의 당원 내지는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70% "민심"을 왜곡시키고 정작 본선에 가서는 한나라당 후보를 부수는 태도로 "돌변"함으로써 좌,파정권의 정권연장을 획책하는 정치사기극"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자신에 대한 지지율이 작전세력들의 개입에 의한 "물거품"과 같은 허구가 많다는 사실과 한나라당을 탈당하면 그 즉시 시베리아와 같은 썰렁함과 추위를 맛보게 된다는 것을 알고는 범여권의 "작전세력"의 도움을 받더라도 일단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일단 한나라당의 후보로 당선이되면 자신에 대한 지지와 한나라당에 대한지지 그리고 정권을 교체하려는 국민들 대다수의 기대로 자신에 대한 범여권의 공세는 "네가티브"라고 몰아세울 수 있다고 계산한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되는 그 순간부터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던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그의 곁에서 빠져 나와 이명박의 지지율은 물거품처럼 허망해질 것이고 (10%-20%로 주저앉을 것이다) 그 이후부터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이명박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면서 몇 방의 "핵펀치"를 날려 풀썩 무너뜨릴 것이다. 이것이 "작전세력의 계획"이다.


    만약 이명박이 한나라당을 탈당한다면 곧바로 이명박에 대한 지지도는 물거품처럼 없어질 것이고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공격의 목표를 즉시 박근혜로 돌린 후 벌떼처럼 공격할 것이다. 지금 조선일보나 네이버 또는 각종의 인터넷상에서 이명박 지지자를 위장하여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물어뜯고 있는 "인간 하이에나"들은 대부분 노사모나 범여권의 "작전세력"들이다. 이들은 현재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처럼 위장하면서 박근혜를 때리고 있지만 정작 이명박으로 한나라당 후보가 결정된 이후에는 태도를 돌변하여 이명박 후보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고 때려서 주저앉히고는 종국에는 범여권 후보에게 투표를 하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명박이 자신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한나라당에 "적개심"까지 가지고 있는 열우당, 범여권 등을 지지하는 "민심"까지도 한나라당 경선에 끌어들이기 위하여 "국민여론"이라는 이름 내지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경선규칙"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국 "김대중정권"과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에 의해(범여권의 "작전세력"에 의해) 자신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결정되도록 하는 것과 꼭 같다(불과 5∼10%의 "작전세력" 개입으로 이명박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자로 선출될 수 있다).




    이러한 수법으로 대선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이명박은 본선에서 벌떼같은 공격을 당하여 패하게된다. 이를 모르는 이명박은 노무현정권의 실정 때문에, 한나라당에 대한 프리미엄 때문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리라고 환상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권력은 살아있는 사람의 목을 따는 비수와 같다. 권력 앞에서

    우편배달부 2007-05-14 07:18:45
    강재섭 중재안이 법률가의 작품이 아니라 수학자, 도시개발 학자의 "작품"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는 근거는 그것이 ‘헌법에 위반되는 ’비 법리적‘인 제안’이라는 것 때문이다. 재섭이가 제안한 案을 法律로 확정시킨다면 "67% 하한선 규정"은 헌법에 反하는 법률이 되고 그에 의해 대통령을 뽑는다면 헌법 제67조 규정에 직접적으로 위반된다. 헌법 제67조에는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 · 평등 · 직접 · 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고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정당의 당규’로서 정한 경우에는 위헌이라고 볼 여지는 없는가? 헌법이론을 공부한 어느 법률가는 ‘정당은 국가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강재섭의 중재안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나, 그것은 그 사람의 私的見解일 뿐이고 헌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도 있다. 정당의 특수성을 참작해 정당을 ‘국가기관으로 의제’해 버린다면 정당의 활동에도 헌법을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헌법이론상 ‘국가의제설 중 통치행위설’이고 미국에서 확립된 헌법재판이론이다〔(참고 Shelly v. Kraemer, 334 U.S. 1 (1948) 〕.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 · 평등 · 직접 · 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고 규정한 헌법 제67조는 "민주적 기본질서"의 핵심을 정한 내용이고, 헌법 제8조는 ‘정당의 행위가 "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경우에는 헌법재판소는 정당에 대해서 "위헌심판"을 할 수가 있다. 따라서 만약 한나라당이 헌법에 반하는 경선규칙을 제정하여 대선후보를 결정한다면 그것은 ’민주적기본질서‘에 반하는 정당행위를 한 것으로 까지 볼 수도 있고 심하게 말하면 한나라당을 해산하는 재판을 할 수도 있다. 여기에 까지 이르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위헌적인 경선규칙‘에 의해서 결정된 대선후보선출은 무효라는 헌법재판을 받을 개연성은 충분하다.

    그런데 강재섭은 이러한 위헌으로 처리해 버릴 수 있는 "경선규칙"을 제시하면서 ‘자신은 고시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법을 더 잘 알고, 이는 위헌이 아니라’ 고 말을 하고 있고, 이명박은 그것을 수용한다면서 양보하지 않겠다는 배짱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정말 한심스럽게 무식한 사람들이다. 강재섭은 1970년도에 사법시험을 합격했고 그 당시에는 헌법재판소제도가 없었다. 따라서 당시의 사법시험수험생이 공부한 헌법재판이론은 극히 상식적 수준이었고 강재섭은 그것을 공부해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친구다. 따라서 고시공부를 오래해서 헌법재판이론을 많이 공부했다는 강재섭의 말은 거짓말이다.

    이 사람은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 · 평등 · 직접 · 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고 규정한 헌법 제67조는 "민주적 기본질서"의 핵심을 정한 내용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것 같고, 정당을 ’국가기관으로 의제‘해 버린다면 정당의 활동에도 헌법을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되고 따라서 정당이 마련한 ’경선규칙‘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을 받을 수도 있고 그에 의해 선출된 ’대선후보 결정‘도 무효라는 헌법재판을 받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 같다.

    지금 헌법재판소장 이강국은 노무현이 임명한 사람이고 그 이외의 재판관들도 노무현이 임명한 사람들이다. 만약 이들이 위와 같은 헌법재판이론을 채택하여 ‘눈 딱 감고’ 한나라당 대선후보 당선자는 "위헌절차에 의하여 당선된 것"이라 하여 "무효"라고 심판해버린다면 그 이후에 올 後暴風을 대체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정권교체는 커녕 대선이고 나발이고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이런 위험이 있음에도 무모하다고 할 정도로 "경선규칙"을 개정하여 이명박을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선출될 수 있도록 해 주려는 ‘정치적의도’가 대체 무엇인가?

    항간에 나도는 소문과 같이 만약 이명박이 대통령 되었을 때에 국무총리를 시켜준다는 말에 눈이 멀어 이런 짓을 했다면 그는 정치계에서 가차 없이 퇴출시켜야 할 파렴치한 사람이다.

    헌법 제8조
    ② 정당은 그 목적 · 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가져야 한다.
    ④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

    헌법 제67조
    ①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 · 평등 · 직접 · 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
    ⑤ 대통령의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익명 2007-05-14 14:00:38
    밑에 우편배달부님 심도있는 정확한 분석 잘 읽었습니다.
    9개월간 50여 차레 회의를 거쳐 만든 법안을 정해진 수순대로 지키고 준수하면 혼란도 없고 간단한것을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당원들을 힘들고 고달프게 하는지?
    그것을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한나라당을 멀어지게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강재섭대표는 정상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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