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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당 지만원 총재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 뉴스타운 | ||
북한 노동당으로부터 북조선거류민증제1호를 받고, 노동당으로부터 “남조선 자본주의 사회 속에 사는 공산주의자임을 인정한다”는 합격증을 받은 김진홍,
손학규 김문수 같은 위장취업자들을 양성하고, 17여 명의 가난하고 순진한 노동자들에게 휘발유를 뿌려 분신자살로 위장케 만든 결과를 초래한 극렬 노동운동, 거기에 앞장섰다가 4번씩이나 감옥에 갔던 인명진,
국민 공지사항으로 알려질 만큼 유명한 골수 좌익 이재오.
이들이 똘똘 뭉쳐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걸 걸었다 한다. 김진홍 세력이 이명박 캠프에 들어가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이명박은 한나라당 사람이 아니라 손학규처럼 언젠가는 한나라당이라는 껍데기를 이용만 하고 버릴 사람이다. 그런데도 언론들은 이명박과 박근혜를 같은 한나라당 사람이라며 얼버무린다.
김진홍이 이끄는 주사파 사단, 인명진과 이재오가 이끄는 홍위병 사단들이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면 김정일의 마음은 이명박에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범여권이 X-파일을 가지고 이명박을 한방에 날릴 것이라는 항간의 소문은 작전으로 뿌린 말이다.
사태가 이렇듯 심각한 데도 대부분의 우익들은 지금도 그런 이명박을 좋다고 저들끼리 부풀린다.
그래서 나는 이명박을 검증하는데 모든 걸 걸기로 했다. ‘이명박은 김정일이 밀기 때문에 그 길을 방해하면 정몽헌처럼 죽는다’는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의 말이 귀에 쟁쟁하지만 그래도 걸었다.
내가 이명박 검증에 나선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이명박이 붉은 좌익이기 때문이다. 그의 뿌리가 좌익이고, 행동이 좌익이고, 좌익들이 그를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걸 걸었고, 그의 참모진이 좌익들이다. 그는 청계천을 만들어 붉은 좌익들의 로고이자 박정희 타도의 영웅으로 로고화 돼 있는 전태일에 바쳤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평양시를 리모델링 해주기 위해 매우 강력한 불도저의 추진력으로 국민의 고혈을 짜낼 것이다. 국보법도 철폐하고 안보도 허물고 종국에는 적화통일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이다.
둘째,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법을 무시하고 편법이 난무할 것이며 탄압이 극에 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는 선거법을 위반하여 국회의원에서 물러났고,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범인에게 큰돈을 주어 해외로 도피시켰으며, 관용차를 자기가 몰다가 사고를 낸 후 운전수가 운전한 것으로 하여 보험처리 했고, 공직자 재산공개 때 재산을 편법으로 숨기고 처리하는 등 편법이 생리 화돼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온갖 의혹을 잉태하였으면서도 의혹을 제기하는 힘없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마구 소송을 하는 것으로 보아 그 성격이 패악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상상만 해도 전율을 느끼기 때문이다.
거대한 언론들, 수많은 국민, 수많은 좌익들이 이명박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골리앗인 것이다. 하지만 내게는 언론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다. 승산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나는 이 길을 가야 한다. 하늘이 있다면 내게 다윗의 돌을 하나 줄 것이라는 신념 하나만 믿고 덤비는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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