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랜드(대표이사 최백순)가 우방타워에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한 스카이점프는 스카이다이빙과 번지점프가 결합된 신개념 레포츠로 뉴질랜드 오클랜드타워, 마카 이어 세계 3번째로 설치됐다.
실제 높이는 123m지만 우방타워가 산위에 있기 때문에 체감 높이가 231m에 이르는 우방랜드 스카이점프는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의 안전도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운영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는 11일 오픈식을 가진 뒤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1인 당 6만원이지만, 개장 초기에는 이용요금을 내려 4만원으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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