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해명자료 내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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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해명자료 내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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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없는 국가 R&D 사업 많다' 서울경제 보도관련

^^^▲ 신품종 육성·출원·등록 등 109건, 영농활용 62건, 시책건의 19건 및 특허 3건, 논문 110건의 성과를 거두었다는 농촌진흥청
ⓒ 백용인^^^
농촌진흥청의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술개발’ 사업에는 295억원이 투입됐지만 단 3건을 등록하는데 그쳤다."라는 서울경제 5월 2일자 보도기사에 대해 농촌진흥청이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본 보도기사의 출처인 과학기술부 ‘과학기술기본계획 2006년도 추진실적’에는 국가 R&D 사업 전체의 성과비교를 위하여 사업성과 중 국내특허, 국외특허, 논문만을 대비하여, 농촌진흥청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술개발’사업의 성과는 국내특허 3건, 논문 110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제 기사에서는 본 사업의 성과와 관련해 특허 3건만을 실적으로 인용하고 논문 성과건수는 누락 보도함으로써 실제 성과가 축소 보도 되었다.

또한 ‘과학기술기본계획 2006년도 추진실적’ 에는 부처간 비교를 하여 특허와 논문 성과만을 제시하였으나,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술개발’ 사업의 주요성과는 실제 농업인이 바로 활용하는 영농 현장중심 기술로서 품종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등이 주요한 성과 분야이다.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술개발’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작물과학원에서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신품종 육성·출원·등록 등 109건, 영농활용 62건, 시책건의 19건 및 특허 3건, 논문 110건의 성과를 거두었다.

끝으로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 허건양 과장은 “품종은 종자산업법에 의해 특허권, 상표등록권과 같은 독점권을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에서는 영농현장에 직접 활용 가능한 기술개발에 주력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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