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취약계층 전담 고용지원서비스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취업 취약계층 전담 고용지원서비스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본격 실시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정화)는 여성, 고령자, 장애인, 실직자 등 취업이 어려운 분들에 대한 고용지원서비스를 전담 지원하기 위하여 금년 5월부터 민간단체 2개소를 선정, 이들의 고용시장 진입이 손쉽게 되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선정된 민간단체는 노원구에 소재한 북부종합사회복지관(934-7711),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972-5506)이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여성 구인, 구직자에 대한 취업알선, 직업훈련, 자격취득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여성, 고령자, 장애인, 실직자 등에 대한 직업교육, 취업알선, 직업진로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동대문, 중랑, 도봉, 강북 등 인근 지역 주민도 이용이 가능하다.

김정화 소장은 “서울북부 지역은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민간단체의 위탁사업 성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민들의 홍보가 부족한 현실이므로 널리 홍보되어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문의사항 : 민간기관 또는 센터(전화:2171~177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