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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산한 동대문시장 풍경 ⓒ 박소영 기자^^^ | ||
근검절약의 미덕을 지켜온 동료 주부님들께 외람된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군요. 그저께 동대문시장을 들러봤습니다. 그곳에서 언론에서만 듣던 '경직된 국가경제의 현주소'를 보았지요.
소비자들이 허리를 조르는 것은 지당한 삶의 자세라고 믿던 저지만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짠순이로 소문난 저 자신에게 가장 먼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정도껏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지요.
동료 주부님들! 저처럼 가계부를 거의 적지 않으리만치 초긴축 가계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적당하게 소비합시다. 국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생각으로 말예요. 물론 과소비는 금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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