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의 유력한 대선주자로 거론됐던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이 정치에 입문하기도 전에 도중하차해버린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는 충청도 출신의 능력 있는 인물임이 틀림없으나 정치현실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를 미쳐 깨닫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앞으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
2007. 4. 30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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