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조선시대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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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조선시대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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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초등학교 운동장을 하나의 마을로 조성하여

^^^▲ 서울 재동초등학교 운동장을 하나의 마을로 조성하여 서민촌, 양반촌, 장터와 포도청까지 조선시대 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조선시대 체험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
ⓒ 우영기^^^
‘2007 하이서울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인 조선시대 체험행사가 서울 재동초등학교 운둥장에서 28일-29일 이틀간 열렸다.

북촌 한옥마을 조선시대 체험은 재동초등학교 운동장을 하나의 마을로 조성하여 서민촌, 양반촌, 장터와 포도청까지 조선시대 마을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학교정문 입구에서 체험화폐로 바꾸면 행사 현장에서 옛화폐로 찌짐.막걸리,동동주.떡 원단.조선시대 상거래를 직접 경험할 수도 있고, 소규모 간이무대가 만들어진 정자에서는 당시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서울재동초등학교는 북한산을 배경으로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지역을 아우르는 북촌의 920여채의 한옥들이 있는 북촌입구에 재동초등학교가 있다.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한옥군(群)을 접할 수 있는 장소가 북촌이다.

^^^▲ 아파요~~~~재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곤장체험장에서 한 외국인이 곤장을 맞으면서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있다.
ⓒ 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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