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집회 젊은 20대 두 청년 국민교육헌장 영어로 연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역집회 젊은 20대 두 청년 국민교육헌장 영어로 연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역 집회 11월 16일
서울역 집회 11월 16일

1960년대에 쓴 박정희 대통령의 “국민교육헌장”을 여성분이 글을 읽고 남성분이 영문으로 번역 하는 형식이었다.

어디 애국집회에서도 볼 수 없는 아주 신선한 집회연설이였다.

지난 16일 개최된 서울역집회에는 젊은 20-30대 청들이 많이 나와 연설을 하였다.

전체적으로도 연사들중 20~30여명의 연사들이 20-30대 애국젊은이들이다.

꼰대세대라 불리는 보수진영에서보면 고무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

155차 집회! 은근과 끈기가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집회이다. 집회장 뒤에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곳, 그곳에서 봉사하는 애국자분들이 없다면 3년이 넘도록 매주 1~2회 집회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단결력이다.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서울역태극기 집회 11월 11일

이는 기존 보수라고 하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일부 무리들은 동조까지 한 결과이다.

집회에 참석자들 중 많은 사람들의 각종 배지, 머리띠등 부착물을 아이디어가 톡톡튄다.

아주 강력한 단결력에 나라를 살려야겠다는 깊은 애국심이 3년이라는 아스팔트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매주 집회에 나와 흥을 돋우는 태극기 우리공화당 풍물패는 전국 풍물패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자랑거리로 급부상 하였다.

성악을 하시는 분들, 노래를 하시는 분들 참 유능한 애국자분들이 같이 하고있다.

집회의 성격상 정치적인 연설을 하시는 유명한 분들은 너무 많다.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서울역 태극기집회 11월 16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