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변신, '야욕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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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변신, '야욕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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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고우 2007-07-13 20:24:37
경박하고 천박한 기회주의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치사한 배신자 약은 작난에 한두번은 속아주지만 이제는 저깊은 똥창까지 다 드러나고 말았군 불상한 인간.

나라사랑 2007-05-08 21:09:28
전여옥전 최고의원!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보니 불여우 배신자로 표현되있네요, 민심은천심입니다 정말 사랑받는 정치인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깨끗하고 변함없는 박근혜 화이팅

용두산 2007-05-08 14:40:56
전여옥은 잠깐 반짝하다가 꺼져버리는 존재로 전락할것이다.
박근혜 우산아래 있는것이 좋을거란 생각을 쭉 하고 있었는데
본인의 야망이 현재에 머므를수 없었던 모양이다.
지난 총선때 박근혜를 도와주느라 수고 많았오.
투사로서의 전여옥보다는 우산 바쳐주는 그모습이 좋았는데.
잘가시오.

맹추 2007-05-06 10:21:52
불여우 이년은 맹바기한테 가면 맹바기가 인천앞바다에 가져ㅏ 던져버려라.기고만장한 여우---.더러운 입 .하는짓.차리리 박근혜옆에 이런인간은 없는게 더욱 좋을거다.영 아니거던 이미지가---

정기 2007-05-05 01:52:47
찬물1잔....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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