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감영 풍속 재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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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상감영 풍속 재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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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 수문병 교대의식 등

^^^▲ 문화관광부의 2007 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선정된"경상감영 풍속 재연"행사가 10월말까지 매주토요일에 진행 된다.
ⓒ 우영기^^^
조선시대 관찰사의 생활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경상감영 풍속재연행사'가 지난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문화관광부의 07년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풍속 재연행사는 오는10월말까지 매주 토용일 오후2시에 진행된다.

이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역사·문화 도시를 조성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전통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타종, 가마타기, 형벌재연, 전통의상입기, 민속놀이, 약차시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더불어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경상감영은 1601년부터 310년간 조선시대 마지막 감영으로 개영되어 253명의 관찰사가 근무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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