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창건일 행사 비용 아껴 인민들 입에 풀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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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창건일 행사 비용 아껴 인민들 입에 풀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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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동북아 평화 틀을 깨는 국제적 배신행위 중단하라"

^^^▲ 용산전쟁기념관 앞 시위하는 활빈단^^^
조선인민군창건일 경축행사비 줄여 굶어죽는 인민들 입에 풀칠해줘라 ’

北이 2·13합의 이행에 침묵으로 일관하자 활빈단은 북이 신년사에서 "조선인민군 창건 75돌을 전 인민적 경사로 빛내야 한다"고 한대로 대규모 군사퍼레이드를 펼칠 4.25 조선인민군 창건75주년 기념일인 25일 오후 2시경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앞에서 국제사회와의 약속 이행 촉구 시위를 벌인다.

활빈단은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행사 등 내부결속 다지기에만 몰입하는 北을 향해 "동북아 평화의 틀을 깨는 국제적 배신행위를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또한 활빈단은 北이‘체제 다지기’선전에만 광분하며 2·13합의 이행 조치가 없을 경우 미국 보수진영으로 부터 압박을 받는 부시대통령으로부터 "혹독한 댓가를 치룰 것이다"며 한반도 안전 보장을 위해서라도 제 몫챙겨 가기에만 혈안이 된 여우짓 망동을 즉각 중단하고 합의의 룰을 지킬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대대적인 군사 퍼레이드 행사를 벌일‘조선인민군창건일 경축행사’비용 줄여 "굶어 죽는 인민들 입에 풀칠이나 해주라"고 힐난했다.

이어 활빈단은 김정일이 권력실세층에 특권을 부여해 충성을 확보하고 있지만 특전.특권 다툼이 격심한 와중에다 北 권력상층의 리더쉽 약화로 인해 '선군정치' 덕을 보는 軍강경파가 김정일의 분할통치(divide and rule)로 한동안 갈등과 알력을 빚어온 노동당을 제치고 "'무기를 쟁기'로 바꾸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反金反黨화로 결집해 득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활빈단은 북이 "자주적 국방력에서 기본역량을 이루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전투태세 유지등 선군정치를 강조하면서도 뒤로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토대와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동원해 강한 민족적 자존심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비열한 제재와 봉쇄책동을 짖부숴야 한다"며 경제강국 건설을 우선적으로 중시하고는 있지만 '먹는 문제' 해결과 비료등 생필물자 조달이 여의치 않은데다 남한에서 다가오는 대선을 통해 "친미보수세력이 집권한 후에는 먹거리 동냥짓도 예전처럼 여의치 않을터라 친북좌파가 역대정권중 가장 많이 포진한 현盧정권에서 최대한 뜯어 챙겨 갈 것이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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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아치 일뿐 2007-04-26 16:47:53
    역시 양아치는

    박덕화 2007-04-26 19:23:03
    2300만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담보로 군사퍼레이드 저 인간도살 무기가 누굴 겨눈겠나 북한동포 아니면 남한 적화야욕으로 쓰갔지 제거대상 살생부 1000만명 정해놓고 시위하는데도 멍청한 남한것들 개구리마냔 눈만 껌벅 껌벅 그래도 앞을밝히는 활빈당 동지들의 애국정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호암정사 2007-04-27 17:58:10
    활빈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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