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있는 원내 1당으로서 역할을 못하고 ‘3대 불법선거’를 비롯한 악행을 행한 정당으로서너무나도 당연한 모습이다.
강재섭 대표도 대구 서구 벌과금 대납사건의 철저한 수사 촉구와 동시에 당대표도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고 윤리위에서 제명할 일 있으면 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재보선 선거과정에서 ‘3대 불법선거’가 진행되었음에도 사과조차 하지 않던 강 대표이고, 자신이 관련된 불법 대납 사건에 대하여 커튼 뒤에 숨어 해명도 없던 그런 강 대표의 말을 믿고 신뢰할 수는 없다.
책임 있고 윤리가 선 한나라당을 위한 일은 강 대표를 먼저 윤리위에 제소하고강 대표는 스스로 책임지고 사퇴하는 일이다.
한나라당과 강 대표는 선거 결과와 결부하여 적당히 물타기 하기 위한 ‘쇼윈도우 몸짓’이 국민들의 눈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을 알아야 한다.
2007년 04월 2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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