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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자명함을 주문하는 양현욱 지사장(왼쪽)과 이우방 서울역장(오른쪽)^^^ | ||
이번 행사에서는 명함에 점자 이름 찍어주기, 휴대폰에 점자 이름 스티커 부착, 점자 낱말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가장 먼저 행사에 참여한 양지사장과 서울역장(이우방)은 “일반 명함에 점자를 새김으로써 시각장애인들도 타인들로부터 소개받을 권리를 찾게 되는 것”이라며 “작은 관심 하나가 장애인에게는 큰 기쁨을 주고 사회적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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