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점자명함 및 점자 이름갖기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역에서 점자명함 및 점자 이름갖기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사랑은 관심과 배려입니다

^^^▲ 점자명함을 주문하는 양현욱 지사장(왼쪽)과 이우방 서울역장(오른쪽)^^^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사(지사장 양현욱) 영업팀(팀장 박철환)에서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울지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초청 지난23일 서울역 맞이방에서 철도이용고객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자 명함ㆍ이름 갖기' 행사를 개최하여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함에 점자 이름 찍어주기, 휴대폰에 점자 이름 스티커 부착, 점자 낱말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가장 먼저 행사에 참여한 양지사장과 서울역장(이우방)은 “일반 명함에 점자를 새김으로써 시각장애인들도 타인들로부터 소개받을 권리를 찾게 되는 것”이라며 “작은 관심 하나가 장애인에게는 큰 기쁨을 주고 사회적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