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문에 따르면, KBS는 「김천지역의 가용주파수 검색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가용주파수가 있을 경우 정보통신부에 소규모 신규 방송국 허가신청을 요청하겠다」고 답변을 해왔고, MBC는 「김천지역 난청을 해소하기 위해 중계소를 설치하고자 준비하고 있으며, 경북체신청의 허가가 나면 즉시 중계소를 설치할 것」이라는 답변을 해와 조만간 KBS, MBC 양 방송국에서 독자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라디오 중계소를 설치할 것으로 보인다.
라디오 중계소가 설치되면 팔공산에서 쏜 전파가 금오산과 고성산 등에 가로막혀 잘 전달되지 않아 난청에 시달리던 김천지역에서도 원활한 라디오 방송의 청취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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