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복성리 국유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검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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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복성리 국유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검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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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박멸위해 구슬땀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국유림 3ha에서 지난 3월 26일 소나무 고사목 시료를 2본 채취하여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검사 의뢰한 결과 재선충병에 감염된 결과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개소는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내에 대하여 한군데라도 완전방제를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워 관내 발생지 6개소중 주변 사유림 발생지로부터 1㎞ 이상 떨어진 독립 발생지 2개소를 선정하여 지난 3월부터 소구역 모두베기 방식을 준용하여 불량 소나무를 골라베기 방법으로 방제 작업 중에 있는 개소이다.

그런데 이 방제지에서 지난 가을에는 검출 사실이 없었지만 2005~2006년도 5~6월 연속하여 재선충병이 검출되었는 사실을 중시하여 지난 3월 12일부터 방제를 시작하여 오는 4월 21일 방제를 끝낼 계획으로 있다.

또한 제62회 식목일 ‘내나무심기 행사’를 재선충병 방제지내에서 개최하여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외 6개 기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목, 백합나무 등을 심어 경관복원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는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없는 청정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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