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기획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도의 투자의향을 분석한 결과 총 19개업체에 6조6천616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 상반기 10개업체에 1조9천956억원을 투자키로 하여 개발사업시행 예정자로 지정된 투자가들은 투자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개발사업 추진중인 SCI 등 2개업체는 중문관광단지 및 재릉관광지구에 3조 4천280억원(미화 28억불 포함)을 투자계획으로 토지매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관광개발에 투자의향 의사가 있는 곳은 북제주군 한림읍 금악리 소재 영상문화를 테마로 한 종합리조트 등 3개업체 등에 9천2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표명했다.
이에따라 추진단은 국제자유도시 개발사업에 활기를 점차 띨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외 잠재 투자가들은 올들어 지난 3월 제주리조트 개발사업이 개발사업시행 예정자로 지정된 이후 국제공모를 통한 성산포 해양관광단지,묘산봉관광지구,교래관광지구 등에 대한 사업예정자 등 지금까지 14개업체에 2조3천136억원이 개발사업시행 예정자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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