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韓·日 배구 V리그 톱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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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韓·日 배구 V리그 톱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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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산토리 선버즈와 경기에서 3:0 승리

^^^▲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대전 삼성화재의 '레안드로'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대전 삼성화재가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 첫 경기에서 일본 챔피언인 산토리 선버즈를 3:0으로 완파,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화재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 첫날 1차전서 레안드로(26득점, 3블로킹)와 신진식(9득점, 9디그) 등 선수 전원이 활약하며 레오(17득점, 7디그)가 선전한 산토리선버즈(SUNTORY SUNBIRDS)를 3-0(25-23 26-24 29-27)으로 완파했다.

같은 장소에서 이틀간 열릴 예정인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는 한국배구연맹의 김혁규 총재와 일본V.리그기구의 야마기시 노리오 대표이사가 2005년 11월 25일 한-일 프로팀 및 실업팀의 교류전 형태로 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함에 따라 창설된 대회로, 양국리그의 남녀부 1~2위 팀이 참가하여 남자부는 한국에서, 여자부는 일본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대전 삼성화재가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 첫 경기에서 일본 챔피언인 산토리 선버즈와 선전을 펼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경기방식은 자국팀과의 경기 없이 상대국 2개팀과의 경기로 순위를 가리는데, 최종 순위는 다승> 점수득실률> 세트득실률의 순으로 결정(FIVB룰)한다.

이번에 참가한 양국의 남자부 4개팀은 한국에서 ‘천안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와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 2개팀이며, 일본에서는 ‘산토리선버즈’와 ‘토레이애로우즈’가 참가했다.

^^^▲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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