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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솔수염하늘소(오른쪽)항공예찰중인 양산산림항공관리소 BELL206L-3 헬기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예찰을 하고 있다 ⓒ 신훈범^^^ |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방제 담당자(이종갑), 부산광역시 담당자(강갑진)와 일선 구,군 담당자들이 헬기에 탑승 각 지역을 항공예찰한 결과를 토대로 하여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방제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부산지역의 경우 소나무재선충 감염목 발생은 현저히 줄어들었으나 솔껍질깍지벌레에 의한 피해가 남구와 기장군 등 해안가를 중심으로 증가하여 소나무재선충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산란장소로 이용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솔수염하늘소의 우화시기에 맞춰 지상방제와 항공방제를 실시하게 되며 올해는 피해지역에 3~5회 정도 헬기를 이용 약제를 살포하게된다.
이와 관련하여 황희수 운항실장은 항공방제시 해당 지역에 대한 입산금지와 산나물채취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솔수염하늘소는 소나무류의 수피 밑에서 형성층과 목질부를 갉아 먹으며 생활한다. 몸길이는 2~3cm 정도이며 수컷은 더듬이가 암컷에 비해 1.5배정도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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