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천 환경정화와, 재래시장 살리기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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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천 환경정화와, 재래시장 살리기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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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국토대청결 및 4월 혁신로하스청결의 날 행사 시행

^^^▲ 영덕군 공무원들이 오십천 정활활동에 나서고...
ⓒ 이화자^^^
영덕군에서는 20일 오전11시부터 겨우내 더럽혀진 환경을 정화하여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행락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국토대청결 및 ‘4월 혁신 로하스 청결의 날’행사를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학생, 군인, 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과 읍면별로 행사를 실시 했다.

군 단위 행사는 군청광장에서 집결해 행사개요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영덕 오십천변에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학생, 주민 등 350여명이 ‘혁신 로하스 청결책임당당’구역에 참여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군민운동장 앞
ⓒ 이화자^^^
특히 이날은 ‘영덕대게’축제와 복사꽃큰잔치를 성공적으로 치룬뒤 관광객들이 다녀간 뒷자리를 깨끗이 마무리 한다는 의미도 있는 만큼 오늘따라 바람이 유난했지만 각과별로 오십천변과 덕곡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한뒤 일부 공무원들은 ‘영덕재래시장’을 찾아 국수와 순대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이날 오십천변 정화활동을 한후 국수와 순대,메밀묵 맛는 그야말로 꿀맛이었다. 함께 식사를 한 모계장과 직원들은 한달에 몇 번이라도 점심식사만큼은 ‘영덕재래시장’을 이용해주어야 겠다면서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다.

또 이들은 국수 한그릇에 2,000원 몇사람이 와서 같이 먹어도 부담없는 가격인 만큼 공직자들이 ‘재래시장’을 찾아줌으로 상인들에겐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했다.

^^^▲ 마침 덕곡천을 찾은 관광객 부부
ⓒ 이화자^^^
오늘 영덕오십천 정화할동을 시작으로 읍면별로는 16일부터 22일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행락지, 유원지, 해수욕장, 공원 등에 연인원 5천여명이 참여,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고 깨끗한 화장실 문화 정착을 위한 청소와 시설점검으로 행락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가에서 모아 놓은 농업용 폐비닐 30톤은 30일까지 수거하여 비산으로 인한 자연경관훼손, 환경오염 등을 방지하여 로하스 영덕군조성에 만전을 기한다고 군은 밝혔다.

또 어제 경북도 ‘재래시장’방문 러브투어시 영덕군의회 윤유자 이완섭의원과 의회 사무과직원 임해식영덕읍장등 관계자들도 ‘영덕재래시장’에서 팥죽과 국수로 점심을 해결 하였다.

모계장의 말에 의하면 지도층과 공직자들이 ‘재래시장’을 이용해줌으로 타지역 사람들도 ‘재래시장’을 이용해줄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영덕과 영해‘재래시장’을 자주 찾을것이라고 했다.

‘재래시장’ 살리기에 자발적으로 나서준 영덕군의회나 영덕군공무원들로 인해 ‘영덕재래시장’상인들은 상당히 고무된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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