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역 직원들 성모의 집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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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역 직원들 성모의 집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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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들을 위한 된장담그기 정말 재미있어요

^^^▲ 물빛사랑회의 생필품 전달^^^
철도공사 서울지사(지사장 양현욱) 수색역(역장 조성연) 물빛사랑회에서는 오늘 은평구 신사동 소재 ‘성모의 집’을 찾아 생필품 지원과 장담그기를 하였다.

성모의 집(원장 마리안나)은 아동복지 시설로 14명의 어린이가 생활하고 있으며, 오늘 봉사활동은 전일 야간근무를 마친 비번자 13명으로 모두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복지원 주변 정리정돈과 장담그기 지원을 하였는데 특히, 된장담그기는 콩을 부드럽게 푹 쪄낸 후 주물러 주어야 하는데 처음 하는 일이어서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으나, 원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된장이라는 원장님 얘기에 기쁘게 장을 담글수 있었다.

한편, 물빛사랑회 회원들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성모의 집을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 장담그기를 하기 위한 콩주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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